환자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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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과 밖

병원은 밖에서 선택되고, 안에서 다시 찾을 이유가 만들어집니다.

  1. 1진료권·상권 분석우리 병원이 놓인 시장과 환자 수요를 봅니다.
  2. 2경쟁병원 분석환자가 우리 병원과 함께 비교하는 병원을 봅니다.
  3. 3병원 콘텐츠·영상원장님의 전문성과 병원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듭니다.
  4. 4AI검색·온라인 평판검색, 플레이스, 후기 등 온라인에서 보이는 병원을 관리합니다.
  5. 5언론보도·병원 PR병원과 원장님의 전문성이 외부에서도 신뢰 있게 보이도록 합니다.
  6. 6MOU 협약·지역 제휴지역 안에서 새로운 환자 접점과 관계를 만듭니다.
  7. 1초진환자 시점 점검처음 방문한 환자의 눈으로 병원을 직접 경험합니다.
  8. 2내부 마케팅·운영 컨설팅데스크, 응대, 상담과 병원 안의 운영 흐름을 봅니다.
  9. 3환자여정·CRM 설계문의부터 예약, 내원, 상담, 재진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봅니다.
  10. 4환자 이탈구간 점검문의가 예약으로, 초진이 재진으로 이어지지 않는 지점을 확인합니다.
  11. 5원내 DID·대기실 콘텐츠기다리는 시간도 병원의 경험과 설명이 되도록 만듭니다.
  12. 6재진·리콜 관리첫 방문 이후에도 환자와의 관계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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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인플랜 소개

병원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 병원의 마케팅을 맡고 싶지 않습니다.
DEFINE
광고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먼저 지금 이 병원의 문제가 무엇인지 정의합니다.
PLAN
무엇을 더 할지보다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를 정합니다.
병원 입구로 걸어 들어가는 컨설턴트

직접 병원을 보는 이유

온라인상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환자가 처음 문을 열었을 때 무엇을 보는지, 직원은 환자를 어떻게 맞이하는지, 상담 과정에서 무엇이 전달되고 놓치는지, 원장님의 강점이 환자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

그래서 저희는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직접 병원을 방문합니다.

병원의 문제를 정의하고 전략의 방향을 설계하는 과정만큼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서묘정, 디파인플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