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인플랜

  • 1

    스타팅플랜

    무엇이 문제인지,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병원

  • 2

    마케팅플랜

    마케팅은 하고 있지만, 꾸준히 관리하고 개선할 사람이 필요한 병원

  • 3

    브랜딩플랜

    병원의 방향·이미지·메시지 자체를 다시 세워야 하는 병원

병원 입구로 걸어 들어가는 컨설턴트상담 테이블에서 서류를 짚어 가며 설명하는 장면창가 대형 테이블에 자료가 정돈된 미니멀한 오피스 공간

플랜 비교

비교 항목스타팅플랜마케팅플랜브랜딩플랜
병원 진단 · 현장 분석
정기 운영점검월 1회격주 1회매주 1회
진료권 · 상권 · 경쟁사 분석포함✓포함✓포함✓
초진환자 시점 점검포함✓포함✓포함✓
브랜드 · 포지셔닝
인물등록 · 온라인 평판포함✓포함✓포함✓
포지셔닝 · 메시지 설계포함✓포함✓포함✓
콘텐츠 · 채널 운영
의료광고 심의 대응 · 사전 검수포함✓포함✓포함✓
병원 콘텐츠칼럼 월 10건칼럼 월 12건칼럼 월 20건
채널 미러링미포함×구글 네이버 당근 인스타구글 네이버 당근 인스타
영상촬영미포함×숏폼 4건 혹은 미드폼 2건숏폼 8건 혹은 미드폼 4건
환자 경험 · 전환 설계
환자여정 · CRM 설계미포함×포함✓포함✓
성과 · 이탈구간 확인미포함×포함✓포함✓
내부 마케팅 · 운영 컨설팅미포함×포함✓포함✓
원내 DID · 대기실 콘텐츠미포함×포함✓포함✓
확장 · PR
언론보도 · 병원 PR미포함×포함✓포함✓
웹사이트 기획 · 개편미포함×미포함×포함✓
AI 검색 대응 · GEO 구축미포함×미포함×포함✓
MOU 협약 · 지역 제휴미포함×미포함×포함✓

(매체 집행비 및 인쇄 · 제작비 별도)

  • 최적화블로그 · 카페 상위노출
  • 네이버 통합검색 상위노출
  • 플레이스 최적화
  • 홈페이지 제작 · 리뉴얼
  • 랜딩페이지 제작
  • 원내 사인물 · 인쇄물 디자인

디파인플랜 적용 전후

단순히 글을 더 쓰고, 사진을 더 올리고, 채널 수를 늘리는 방식보다 환자가 실제로 보고, 이해하고, 다음 행동으로 넘어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맡기기 전과 플랜 적용 후, 무엇이 달라지는지 비교해보세요.

  1. 1

    스마트플레이스

    맡기 전

    • 정보는 있지만 정리가 안 된 화면
    • 대표사진과 소개가 제각각
    • 검색 후 바로 이탈

    플랜 적용 후

    • 첫 화면에서 병원 특징이 보임
    • 정보와 이미지 통일
    • 전화 · 길찾기 · 예약으로 이어지는 구조

    플레이스는 환자가 병원을 검색한 뒤 가장 빠르게 판단하는 화면 중 하나입니다.

    대표사진, 소개문, 진료정보, 리뷰 응대가 제각각이면 좋은 병원이어도 첫 화면에서 선택 이유가 흐려집니다.

    플레이스를 단순 정보판처럼 두지 않습니다. 사진과 소개, 정보 구조, 리뷰 응대를 함께 정리해 검색한 환자가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기 쉬운 화면으로 만듭니다.

    맡기 전
    병원이 검색 결과 아래쪽에 놓인 네이버 플레이스 화면
    플랜 적용 후
    병원이 검색 결과 맨 위에 놓인 네이버 플레이스 화면
  2. 2

    브랜드 블로그

    맡기 전

    • 정보성 글 위주
    • 병원 차별점이 보이지 않음
    • 검색 후 읽어도 선택 이유가 약함

    플랜 적용 후

    • 원장님의 판단 기준이 보이는 콘텐츠
    • 병원만의 메시지 정리
    • 검색에서 예약까지 이어질 이유 강화

    블로그는 글을 많이 쌓는 곳이 아니라, 검색한 환자가 왜 이 병원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병원 소개나 일반적인 의학 정보만 반복하지 않습니다. 원장님이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환자를 보고,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어떤 판단을 내리는지를 콘텐츠로 만듭니다.

    병원 이름만 바꿔도 성립하는 글이 아니라, 이 병원에서만 나올 수 있는 설명과 기준이 남는 블로그로 바꿉니다.

    맡기 전
    문단 구분 없이 글자만 이어지는 병원 블로그 글 화면
    플랜 적용 후
    진료 사진과 소제목, 비교표로 정리된 병원 블로그 글 화면
  3. 3

    홈페이지

    맡기 전

    • 정보가 흩어져 있음
    • 오래된 내용 방치
    • 문의 · 예약 경로가 복잡함

    플랜 적용 후

    • 병원의 방향이 한눈에 보임
    • 필요한 정보가 빠르게 확인됨
    • 문의와 예약 동선 단축

    홈페이지는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환자가 궁금한 것을 빠르게 확인하고 다음 행동으로 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장 소개가 부족하거나, 오래된 안내가 남아 있거나, 예약 경로가 복잡하면 관심을 가지고 들어온 환자도 쉽게 나갑니다.

    무엇을 하는 병원인지 한눈에 읽히게 만들고,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게 하며, 문의와 예약까지의 거리를 줄입니다. 검색으로 데려온 환자를 놓치지 않는 마지막 화면으로 정리합니다.

    맡기 전
    큰 사진과 색색의 안내 타일이 늘어선 예전 병원 홈페이지 첫 화면
    플랜 적용 후
    두 줄 문장으로 병원의 방향을 밝히고 상담 · 오시는 길 · 진료시간을 옆에 세운 홈페이지 첫 화면
  4. 4

    구글 · 네이버 · 당근 · 인스타

    맡기 전

    • 채널마다 다른 톤
    • 같은 글 복사 · 붙여넣기
    • 무엇을 잘하는 병원인지 불분명

    플랜 적용 후

    • 하나의 브랜드 메시지 유지
    • 채널별 문법에 맞춘 콘텐츠
    • 여러 접점에서 같은 인상 반복

    환자는 한 채널에서만 병원을 보지 않습니다. 검색에서 보고, 지도에서 확인하고, 피드에서 다시 만납니다.

    문제는 채널마다 다른 메시지를 내면 병원에 대한 인상이 쌓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나의 포지셔닝을 기준으로 각 채널에 맞게 표현을 바꿉니다. 어디에서 병원을 만나도 같은 이유로 기억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맡기 전
    이름만 줄줄이 뜨고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없는 당근 검색 결과
    플랜 적용 후
    사진과 진료 안내, 전화·예약이 한 화면에 정리된 당근 업체 프로필
  5. 5

    유튜브 영상

    맡기 전

    • 찍을 소재가 매번 부족함
    • 병원 홍보 위주의 영상
    • 조회수와 병원 선택이 연결되지 않음

    플랜 적용 후

    • 환자 질문 기반의 소재 확보
    • 원장님의 전문성이 보이는 영상
    • 브랜드와 연결되는 콘텐츠 축적

    영상은 많이 찍는다고 자산이 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말할지 정리되지 않으면 영상마다 주제가 흔들리고, 조회수가 나와도 병원에 대한 기억은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장님이 진료실에서 실제로 자주 설명하는 내용과 환자가 반복해서 묻는 질문을 소재로 씁니다. 억지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드는 대신 이미 가지고 있는 전문성과 설명 방식을 콘텐츠로 전환합니다.

    맡기 전
    자료 사진 위에 큰 자막만 얹은 유튜브 영상 썸네일
    플랜 적용 후
    원장이 직접 나와 그림으로 증상이 생기는 과정을 설명하는 영상
  6. 6

    외부 마케팅

    맡기 전

    • 채널별 개별 운영
    • 광고비는 쓰지만 우선순위 불명확
    • 유입 이후 과정과 분리

    플랜 적용 후

    • 진료권과 병원 상황에 맞춘 채널 선택
    • 예산 우선순위 정리
    • 유입 이후 과정까지 연결

    마케팅 채널을 늘리는 것과 환자가 늘어나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닙니다.

    검색, 지도, 리뷰, 광고, 언론, 지역 제휴를 따로 운영하면 비용은 늘지만 서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진료권과 경쟁 환경, 현재 유입 구조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어디에 더 쓸지가 아니라, 어디에 먼저 써야 하는지를 정합니다.

    플랜 적용 후

    병원 로비에 같은 기준으로 맞춰 세운 진료 안내 배너 네 개
    현수막 아래에서 협약서를 펼쳐 든 업무협약 체결식
  7. 7

    내부 마케팅

    맡기 전

    • 담당자마다 다른 응대
    • 기억에 의존한 환자관리
    • 다음 방문 기준이 불명확

    플랜 적용 후

    • 공통 응대 기준
    • 재진 · 미내원 관리체계
    • 다음 행동이 정리된 환자여정

    광고로 환자를 데려오는 데 성공해도 전화, 예약, 대기, 상담, 수납에서 경험이 끊기면 다시 처음부터입니다.

    직접 병원을 방문해 초진 환자의 시점으로 실제 과정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친절하게 해주세요” 같은 말로 끝내지 않습니다. 직원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응대 기준, 안내 문구, 관리양식을 정리해 밖에서 데려온 환자가 병원 안에서 다시 빠져나가지 않도록 만듭니다.

    플랜 적용 후

    데스크에서 직원이 환자에게 안내지를 건네는 모습
    대기실 화면에 치료 과정을 단계별로 띄운 원내 안내물
  8. 8

    의료광고 심의 대응 · 사전 검수

    맡기 전

    • 발행 직전 뒤늦은 수정
    • 표현 기준이 담당자마다 다름
    • 콘텐츠 재작업 반복

    플랜 적용 후

    • 기획 단계부터 표현 검수
    • 발행 전 확인 기준 통일
    • 불필요한 수정과 재작업 감소

    광고를 다 만든 뒤 문제가 되는 표현을 찾아 지우면 시간도 두 번 들고, 이미 만든 콘텐츠를 다시 손봐야 합니다.

    발행 직전에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의료광고 표현을 함께 확인합니다.

    치료경험담, 효과 단정, 할인 표현, 전후사진, 외부 리뷰 활용처럼 자주 문제가 되는 요소를 미리 점검해 제작 과정에서 불필요한 수정이 반복되지 않도록 합니다.

    맡기 전
    할인가와 이벤트, 치료 전후사진이 뒤섞인 광고물 여러 장
    플랜 적용 후
    심의필 표시와 심의번호를 넣어 발행한 병원 옥외광고
  9. 9

    디자인

    맡기 전

    • 채널마다 다른 디자인
    • 제작물마다 달라지는 분위기
    • 병원의 시각적 인상이 약함

    플랜 적용 후

    • 일관된 디자인 기준
    • 온라인과 원내의 이미지 통일
    • 반복해서 쌓이는 브랜드 인상

    환자는 글을 읽기 전에 먼저 화면을 봅니다.

    블로그 썸네일, 플레이스 이미지, 배너, 안내물의 분위기가 제각각이면 좋은 내용을 만들어도 병원에 대한 하나의 인상으로 쌓이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앞에서 정한 병원의 포지셔닝과 메시지를 기준으로 온라인부터 원내까지 같은 병원으로 느껴지는 디자인을 만듭니다.

    콘텐츠마다 새로 꾸미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이 병원 같다”는 인상이 쌓이도록 기준을 잡습니다.

    맡기 전
    모델 사진 위에 시술 이름만 큼직하게 얹은 광고 이미지
    플랜 적용 후
    진료 안내와 의료진 소개를 같은 기준으로 정리한 3단 리플렛